심평원의 이중잣대
  • 기사공유하기
심평원의 이중잣대
  • 김**
  • 승인 2019.04.08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증 암환자들이 하루하루 치료에 전념해야 함에도 심평원의 삭감으로 인해 강제 퇴원이라는 또 다른 암과의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비급여가 의학적 치료가 아니라면 심평원은 대형병원의 각종 비급여 치료에 대해서는 왜 묵인하고 있는가?

의료&복지뉴스 '회원가입'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