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병원, 적정성평가 6회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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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병원, 적정성평가 6회 연속 1등급
  • 안창욱 기자
  • 승인 2019.06.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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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평석 원장 "의료 질 개선 노력 지속"

부천 가은병원(원장 기평석)이 심평원의 ‘입원급여 적정성평가’에서 6차례 연속 1등급을 받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심평원은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7차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가은병원은 이번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가은병원은 심평원이 적정성평가를 하면서 등급을 부여한 2~7차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의료서비스가 높은 요양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은병원은 이번 7차 적정성평가에서 △의사 1인당 환자수 △간호사 1인당 환자수 △일상생활 수행능력 감퇴환자분율 △65세 이상 노인 중 입원시 간이정신상태(MMSE) 검사 실시 환자분율 △유치도뇨관이 있는 환자분율 △욕창 개선 환자분율 등에서 전체 평균보다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기평석 원장은 "직원 모두가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면서 "환자들이 조속히 사회와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료의 질 개선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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