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병원, 보건소와 정신질환자 진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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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병원, 보건소와 정신질환자 진료 연계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8.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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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구축 위해 MOU 체결

창원시 마산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증정신질환자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마산 예경병원, 경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5일 협약식에는 창원시 마산보건소 조현국 소장과 예경병원 김석주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와 예경병원, 경남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정신질환자 지역사회기반 서비스 구축 및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사업 지원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 정신건강증진 사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간담회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조현국 마산보건소 소장은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중증 정신질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중독폐해 최소화, 자살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은 보건소의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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