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기평가 최하위 요양시설 수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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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정기평가 최하위 요양시설 수시 평가
  • 장현우 기자
  • 승인 2019.08.17 14:4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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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개 기관 대상 서비스 질 향상 평가 및 상담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018년도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최하위 E등급을 받은 기관 등 1,112곳을 대상으로 수시평가를 실시한다.

건강보험공단은 14일 "이번 수시평가에는 전년도 정기평가 결과 최하위인 E등급 기관뿐만 아니라 휴업, 업무정지 등으로 정기평가를 받지 않은 기관이 평가 대상"이라면서 "이를 통해 서비스 질 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등급은 절대평가기준에 따라 A~E까지 5등급으로 나눠진다.

한편 2018년도 재가급여 수시평가 결과 403개 기관의 평균 점수는 69.9점으로 2017년보다 11.9점 상승했으며, 등급이 상향된 기관은 260개(64.5%)로 수시평가가 서비스 질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은 "수시평가를 받는 기관의 평가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기 전에 최하위 등급 기관에 대해 맞춤식 상담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면서 "B~D등급 기관에 대해서도 사후관리, 멘토링 제도 운영 등 서비스 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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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2019-09-10 13:00:28
요즘은 요양병원에서도 감염관리 강화 및 격리실 기준 시행으로 일부 요양병원에서는 다제 내성균 관리를 잘 해서 음전 상태로 회복시키는 사례도 많습니다 요양병원에서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다제 내성균 진단은 일차적으로 급성기에서 내려지고 요양병원으로 유입되는 흐름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요양병원에서 감염 관리가 안되어서 감염되는 것 같은 추측성 기사는 자제 해 주시면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저희는 힘을 얻어 더 잘할 것 같아요

박기범 2019-09-09 12:00:43
CRE검사를 행위별로 인정하고, 검사비 삭감만 안하면 매일도 할수 있다, 권역응급센터 최소 시켜야됨, 배가 불렀어요

황당남 2019-09-09 07:43:02
새삼스럽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