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티병원, 자율보행훈련로봇 '안다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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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티병원, 자율보행훈련로봇 '안다고' 도입
  • 안창욱 기자
  • 승인 2020.01.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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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에리고' '로코맷'과 함께 재활치료 적용

대전에서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하는 웰시티병원(이사장 차승식)이 자율보행훈련 로봇장비인 안다고(Andago)를 도입했다.

웰시티병원은 최근 스위스 호코마(HOKOMA)사에서 개발한 자율보행훈련로봇 '안다고(Andago)'를 도입해 재활훈련에 활용하고 있다.

'안다고'는 뇌졸중, 뇌출혈, 척수신경 손상 등의 환자들이 초기 기립과 보행 훈련을 거쳐 스스로 보행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장비이다.

이 장비는 충돌 방지, 낙상예방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안전사고를 방지해주며, 다양한 기능적 움직임과 균형감각을 집중 훈련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웰시티병원은 재활로봇 3종세트인 기립훈련로봇 '에리고 프로(Erigo Pro)', 보행훈련로봇 '로코맷(Lokomat)', 자율보행훈련로봇 '안다고(Andago)'를 모두 갖추게 됐다. 

웰시티병원 차승식 이사장은 15일 "뇌졸중, 뇌출혈 등으로 회복기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재활로봇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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