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덕현 회장 "당직의료인 개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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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덕현 회장 "당직의료인 개선해 달라"
  • 안창욱 기자
  • 승인 2020.07.2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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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 서영석·이용호 의원 면담

대한요양병원협회 손덕현 회장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이용호 의원과 만나 간병비 급여화 등의 현안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손덕현 회장과 김양빈 부회장, 최봉주 사무국장은 21일 국회를 방문해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부천시정), 이용호(남원시, 임실군, 순창군) 의원과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손덕현 회장은 지난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단양) 위원장을 시작으로, 8일에는 여당 간사인 김성주(전주시병) 의원을 만났다.

또 14일에는 보건복지위 미래통합당 간사인 강기윤(창원 성산구) 의원, 민주당 강병원(서울 은평구을), 고영인(안산시 단원구갑) 의원과 면담했다.

손 회장은 면담 자리에서 “인구 고령화 여파로 요양병원 입원이 증가하면서 전체 병상의 43%를 요양병원이 차지하고 있지만 건강보험 총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8%에 불과하다”며 요양병원이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을 적극 해명했다.   
 
이와 함께 손 회장은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요양병원 당직간호사 기준 개선, 요양병원 회복기 재활병동제 도입, 요양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본사업 시행 등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손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24명의 여야 의원을 모두 면담해 요양병원 현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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