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스병원, 지역암관리사업 공모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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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스병원, 지역암관리사업 공모전 석권
  • 안창욱
  • 승인 2020.11.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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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길 사회복지사 최우수상, 홍재은 간호팀장 우수상
사진 좌측부터 최준길 사회복지사, 홍재은 간호팀장
사진 좌측부터 최준길 사회복지사, 홍재은 간호팀장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병원장 박진노)이 지역암관리사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20 지역암관리사업 공모전은 경기지역암센터가 암관리사업 담당자들의 사업수행능력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에서 보바스기념병원 최준길 사회복지사가 최우수상을, 홍재은 호스피스완화센터 간호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

최준길 사회복지사는 보바스기념병원 가정간호팀과 함께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하고 품위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가암환자 의료비 지원체계' 사례를 출품했다.

홍재은 간호팀장은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전담 TFT를 구성하고, 사별가족의 요구도를 반영한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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