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예방관리 2등급 KONIS 참여 6개월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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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관리 2등급 KONIS 참여 6개월 유예
  • 안창욱 기자
  • 승인 2024.04.0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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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행정예고…2025년 7월에서 2026년 1월로 변경

감염예방관리료 2등급 요양병원에 대한 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 참여 적용일이 2026년 1월로 유예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 세부사항'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요양병원 가운데 감염예방관리료 1, 2등급 수가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전국의료관련 감염감시체계(Korean National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s Surveillance System, KONIS)’에 참여해야 한다. 

적용 시점은 1등급의 경우 예정대로 올해 7월부터다. 다만 보건복지부는 고시 개정안을 통해 감염예방관리료 2등급 요양병원에 대한 KONIS 적용 시점을 당초 2025년 7월에서 2026년 1월로 6개월 유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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