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손의료재단,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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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의료재단,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와 협약 체결
  • 안창욱 기자
  • 승인 2024.06.1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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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이사장 이정화)은 최근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회장 원경연)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이손의료재단과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부회장 그리고 각 기업의 대표이사들이 참석했다.  

이손의료재단 설립자인 손덕현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울주군 중소기업 임직원들까지 많은 의료혜택을 제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손의료재단은 2024년 1월 25일 울산이손병원을 개원했으며,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과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춰 건강검진(야간특수검진 포함), 투석, 재활, 내과 및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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