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메리재활요양병원, 김철헌 전문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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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메리재활요양병원, 김철헌 전문의 영입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10.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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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재활 강화, 신경외과-재활전문의 협진 구축

달동길메리요양병원은 1일부터 로봇재활치료센터에 김철헌 재활원장이 새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김철헌 재활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수련한 뒤 뉴욕주립대 부속병원에서 미국 재활전문의를 취득했으며, 대한재활의학회 학술이사, 서울대병원 외래교수, 김철헌재활의학과의원을 거친 바 있다. 

김철헌 재활원장은 뇌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손상 재활(마비, 연하장애, 언어장애, 인지장애 등) 척수, 중추·말초신경계 손상 재활, 골절 수술 후 관절운동 재활 목디스크 및 허리디스크 등 척추통증 및 암성통증 등의 통증 재활, 암으로 인한 신체적 기능 저하에 따른 암 재활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운동 기능 및 인지기능에 저하에 따른 재활(파킨슨, 치매 등) 소아재활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게 된다.

김원배 병원장은 "재활 명의인 김철헌 재활원장이 부임함에 따라 울산 최초 인공지능 로봇재활을 이용한 뇌졸중 재활치료가 한층 더 도약해 울산지역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신경외과 전문의 2명과 함께 재활 협진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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