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AI 안면인식 체온측정기, 코로나 방역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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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AI 안면인식 체온측정기, 코로나 방역에 인기
  • 안창욱 기자
  • 승인 2020.07.2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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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위해 의료기관 등 설치 증가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비접촉식 AI 안면인식 체온측정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대면 AI 안면인식 체온 측정기는 비접촉식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하고, 안식 인식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해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관공서, 학교, 유치원, 학원 등에서 설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비대면 AI 안면인식 체온 측정기는 일반 비접촉 체온계와 달리 적외선 영상 기술을 활용해 50cm 내외의 거리에서도 즉각적으로 무인 체온 측정이 가능해 외부 출입자와 근거리에서 접촉하지 않아도 된다. 

체온 측정 오차범위도 ±0.3°C에 불과할 정도로 정확하다는 게 업계 측 설명이다.

특히 병원 네트워크와 연동시키면 AI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출퇴근, 외부인과 입원환자 출입 날짜 및 시간, 체온 정보까지 모두 저장 관리 된다.

출입 시 정상 체온이 아닌 경우 음성 안내 메시지 또는 경고등이 작동하며, 마스크 미착용 역시 자동 인식해 병원 출입을 즉각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아울러 QR 코드 인증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보호자들의 비접촉 예약 면회를 할 때 출입자의 병원 방문 시간과 체온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외래 환자와 외부인 출입 통제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전동식 출입문과 연동시키면 병원 입구에서부터 출입자들의 안면인식 및 체온 정보를 측정, 저장할 수 있어 이상 체온자 및 미등록자들의 출입 제한이 가능하다.

이달부터 비접촉 면회가 제한적으로 허용된 요양병원에서도 비대면 안면인식 체온측정기 설치 사례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외래 진료를 병행하는 요양병원에서는 비대면 안면인식 체온기의 설치가 필수적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메디공구 류재훈 영업 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요양병원의 코로나 방역도 일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수의 요양병원에서는 비대면 안면인식 체온측정기 같은 제품이 기본 설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요양병원 전용 공동구매 쇼핑몰인 '메디공구(www.medi09.com)'에서도 지난 7월 13일부터 요양병원 대상으로 ‘비대면 안면인식 체온 측정기에 대한 초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특가 이벤트에서는 의료기기전문기업 ㈜프로빅스의 ’T-Checker‘와 방송 및 CCTV 전문기업인 ㈜미라클의 ’MRC-FR07‘ 2종이 기본 스탠드형이 200만원 전후로 판매할 예정이어서  시판중인 동일 모델 제품에 비해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메디공구 고객센터인 070-8823-2008 또는 메디공구 쇼핑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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